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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이드/운전자 상식

켤 때 켜고 끌 때 꺼야 하는 자동차 등화장치, 안전운전상식 OX퀴즈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어두운 밤길, 깊은 터널 속,

안개로 가득한 날씨 등은

모두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요소들입니다.

 

이럴 때 효과적으로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자동차의 ‘등화장치’인데요.

 

전조등, 미등, 안개등, 방향지시등

등의 등화장치를 용도에 맞게,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사고를 유발하거나

도로교통법상 처벌을 받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안전한 자동차 등화장치 활용법을

인디:D와 함께 OX 퀴즈로 알아보세요!

 

OX 퀴즈로 알아보자!

자동차 등화장치 안전운전상식

 

 

💚Quiz 1.💚

 

자동차의 등화장치를 켜고 끄는 것도

원칙이나 법적 규제가 있을까요?

깜깜한 밤이면 무조건 등화를 켜야 할까요?

 

 

📢정답은 O

 

자동차에는 다양한

등화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전조등’은

밤에 차량의 전면을 밝히는

백색 등화를 말하며,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등화장치입니다.

 

안개나 눈, 비가 올 때

안개등을 사용합니다. 


도로교통법상 모든 차의 운전자는

경우와 상황에 맞게 전조등, 미등 등

등화를 켜야 합니다.

 

특히 밤에는 무조건

등화를 켜도록 하고 있으며,

밤에 고장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도로에서 차를 정차 또는 주차하는 경우에도

등화를 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 때,

터널 안을 지날 때도 마찬가지죠.

켜야 하는 등화는 차의 종류와

상황에 따라 다른데요.

 

자동차가 운행하는 경우에는

자동차 안전기준에서 정하는

전조등·차폭등·미등·번호등과

실내조명등을 켜야 하고,

정차나 주차를 할 때

미등 및 차폭등을 켜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처벌을 받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데요.

 

등화 점등 위반 시

일반 승용차의 경우

2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단,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올 때는

위반 시 범칙금 제재를 제외합니다.

 

 

💚Quiz 2.💚

 

그렇다면, 전조등을 켜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등화장치를 조작하면 될까요?

기본적으로 상향등을 켜는 걸까요?

 

 

📢정답은 X

 

등화장치는 상황에 따라

켜야 하는 종류도 다르지만,

조작하는 방법도 달라집니다.

도로교통법에 의거해,

모든 차의 운전자는 등화를 켜고

조작할 때 정해진 방법을 따라야 하는데요.

 

먼저 밤에

서로 마주보고 진행하는 때에는

전조등의 밝기를 줄이거나

빛의 방향을 아래로 향하게 하거나

일시적으로 등을 꺼야 합니다.

 

다만, 도로의 상황으로 보아

마주보고 진행하는 차 또는 노면전차의

교통을 방해할 우려가 없는 경우에는

등을 끄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밤에 앞의 차 또는

노면전차의 바로 뒤를 따라가는 때에도

전조등 불빛의 방향을

아래로 향하도록 하여야 하고,

전조등 불빛의 밝기를

함부로 조작하여

앞의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을 방해해서는 안됩니다.

 

교통이 빈번한 곳에서

운행하는 때에는 전조등의

불빛을 계속 아래로 유지하여야 하는데요.

 

다만, 시·도경찰청장이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확보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지정한 지역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상향등이 아닌

하향등을 주로 사용하는 이유는,

정면과 위를 향하는 상향등의

빛의 방향이 다른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하향등만 켰다 하더라도

각도가 제대로 맞지 않다면

맞은 편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잠시라도 운전자의 시야가 방해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꼭 필요할 때만 올바른 방법으로

점등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Quiz 3.💚

 

자동차의 진로를 바꾸려고 할 때

켜는 방향지시등도

켜야 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을까요?

방향 바꾸기 30m 전에 켜면 안전할까요?

 

 

📢정답은 O

 

모든 차는 좌회전, 우회전, 횡단,

유턴, 서행, 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진로를 바꾸려는 경우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신호를 해야 합니다.

 

특히 방향지시등은 자동차에

없어서는 안 될 등화장치로,

말 못하는 자동차의 의사표시를 담당합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의사표시를 해서

다른 차량의 운전자가 숙지 후

대응할 수 있게 해야 하죠.

 

따라서 방향을 바꾸고자 하는 지점에 이르기 전

30m 이상 되는 지점에서 켜야 안전합니다.

 

고속도로에서는 100m 이상 되는

지점에서 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적어도 30m 전에서 변경하고자 하는

방향의 방향지시등을 켠 후,

사이드미러와 백미러를 통해

도로 주행상황을 살피고,

옆 차로 상황을 살피며 핸들을

돌려 차로를 변경하세요.

 

하지만 일명 ‘깜빡이’로

불리는 방향지시등은

이름만큼 켜는 걸 깜빡하기 쉬운데요.

 

만약 방향지시등을

방향전환·진로변경 시에

켜지 않으면 일반 승용차의 경우

3만원의 범칙금이 발생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오늘은 인디:D와 함께

자동차 등화장치의

안전한 사용법에 대해

OX퀴즈로 알아봤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악천후 속에서도

눈이 되고 손이 되어 주는

자동차 등화장치!

 

반드시 규정에 맞게 사용해서

안전한 도로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초보운전자 주목!

🔽흔한 초보운전 실수 함께 고쳐요~🔽

 

<흔한 초보운전 실수 5> 이렇게 고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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