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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12월에 다시 한 번! 자동차세 A to Z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내야 하는 세금, 자동차세!

 

12월은 자동차세를 납부하는 달로,

자동차 소유주라면 납부 기한은

놓치지 말아야 하는데요.

 

매년 내고는 있지만

왜 이만큼 내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셨다면,

처음 내는 자동차세라 뭐가 뭔지 헷갈리신다면,

 

오늘 인디:D와 함께

자동차세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세요!

 

자동차세란?

 

 

자동차세는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징수하는 지방세입니다.

 

자동차의 소유자에 대하여

과세하는 재산세적 성격도 가지고 있고,

도로손상부담금적인 성격과

소비세적 성격까지 모두 갖고 있는 세금이죠.

 

납기가 있는 달(6월, 12월)의 1일

현재 자동차 및 건설기계 등록원부상의

소유자가 납세 의무자이며,

비영업용 승용 자동차,

즉 자가용에는 지방교육세가 30% 부과됩니다.

 

자동차세 납부 주기 + 자동차세 할인 법

 

 

자동차세는 매년 부과되는 연세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매년 6월, 12월에 2회 분납하게 됩니다.

 

1월∼6월의 1기분 세금을

6월에 납부하고,

7월∼12월의 2기분 세금을

12월에 납부하는 방식이죠.

 

바로 이번 달 12월이

올해 자동차세 2기분을 내는 달입니다.

 

납부대상자의 경우

각 주소로 고지서가 발송되며,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고,

현금 자동지급기(CD/ATM)에서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을 넣고 납부가 가능합니다.

 

내차의 자동차세는 인터넷 위택스

(www.wetax.go.kr)에서

365일 조회·납부가 가능한데요.

 

세금을 일시, 또는 미리 신고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시행하기 때문인데요.

 

1년 세액을 1월에 모두 미리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2월~12월분을

할인해 9.15%가 공제되고요.

 

같은 방식으로 3, 6, 9월에 남은 세액을

미리 결제하면 각각 7.5%, 5%,

2.5%의 자동차세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당월 16일부터 말일 또는 말일이 공휴일일 때는

이후 첫번째 은행 영업일 이내에

자동차세액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납신청은 차량이 등록된

구·군청 자동차세 담당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온라인 또는

모바일 위택스 서비스를 통해 가능합니다.

 

이때, 자동차세 자동납부와 달리

연납은 자동납부가 되지 않으므로

개별 납부해야 하며,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 신청되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연내에 다른 시·도로 주소 이전을 했다고

새로운 주소지에서 이중과세되지는 않으며,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양도,

폐차일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액을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내차의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따른 평균 자동차세)

 

출처: 서울시

 

그렇다면,

내차는 자동차세를 얼마나 내야 할까요?

 

우리나라의 경우 엔진의 배기량(cc)를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과세하고 있으며,

비영업용과 영업용 차량으로 구분됩니다.

 

또한 차령이 3년 이상인 자동차는

1년마다 5%씩, 최대 50%까지

자동차세가 할인된다는 점도 기억해야 하죠!

 

자동차세의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 또는 신고된 승용, 승합, 화물, 특수,

3륜이하 소형자동차와

건설기계관리법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된 건설기계 중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 등

모든 자동차입니다.

 

일반적으로 승용차의 자동차세는

먼저 1cc 당 세액 x 자동차 엔진의

배기량으로 기준 세액을 정하며,

여기에 기준 세액의 30%인 지방교육세를 더해

연간 세금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000cc의 일반 승용차이고

차령이 3년 미만이라면,

cc당 80원이 과세되고

지방교육세 30%가 더해져

약 10만 3천 원의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1분기에 절반을 냈다면,

이번 달에는 5만 1,500원을 내게 되겠죠.

 

이러한 방법을 통해

1,350cc 자동차는 약 24만 5천 원,

1,600cc은 약 29만 원,

2,000cc는 약 52만 원,

2,200cc는 약 57만 2천 원,

2,500cc 약 65만 원,

3,000cc는 약 78만 원의 자동차세를

6월과 12월에 절반씩 나누어

납부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자동차세 얼마 낼까?

 

 

그렇다면,

내연기관이 없어 배기량을 측정할 수 없는

전기차는 자동차세를 얼마나 내게 될까요?

 

전기차의 경우에는 차량의 크기,

가격과 상관없이 비영업용 기준

10만 원을 기준 세액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수소전기차도 마찬가지인데요.

 

따라서

모든 비영업용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는 기준세액 10만 원에

지방교육세 3 만 원을 더한

총 13만 원의 자동차세를

연간 납부해야 합니다.

 

경차 이상의 차라면

확실히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자동차세도 저렴하게 부담할 수 있겠죠?

 

 

오늘은 인디:D와 함께

자동차세 납부의 달을 맞아

자동차세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봤습니다.

 

납부기한을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청구되니까요.

 

늦지 않게 꼭,

납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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