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이야기/자동차와 생활

요새 차 너무 타는데?! 자동차 기름값 아끼는 짠테크 팁 5가지!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거리 두기 차원에서

자동차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운전자들의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국제유가까지 급등해

국내 휘발유 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경기 악화가 지속되는 한 이와 같은 현상이

쉽게 해결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름값 아끼는 짠테크에

돌입한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어떤 꿀팁이 있는지

인디:D와 함께 알아볼까요?

 

 

1. 에어컨 끄고 창문 닫기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여름내 틀었던 에어컨을

끄는 운전자분들이 많은데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에어컨 대신 창문을 활짝 넣고 운전하면

기름값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외부 온도와 자동차 내부 온도의 격차가

가장 적게 유지하는 게

연비를 낮추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자동차 실내 설정온도를

23~24도 맞추고 주행하는 경우와

에어컨을 켜지 않고

창문을 열고 달릴 때를 비교해보면,

연비차가 15%나 난다고 합니다.

 

차량 온도가 1도 추가로 내려갈 때마다

기름도 1% 정도 더 쓰게 된다고 하니,

낮에 아직 덥더라도

에어컨에 너무 의존하는 건

지갑을 얇아지게 하는 지름길이겠죠?


또, 차에 타기 전에 1~2분 정도

문을 열어 열기를 빼낸 뒤

에어컨을 틀거나

내부 온도에 따라 알아서

풍량을 조절해 주는

'오토 에어컨' 기능을 활용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연비를 절약할 수 있답니다. 

 

 

2. 정차 시 시동 끄기

  


신호에 걸렸을 때나 막힐 때 차를 멈추면

시동이 꺼졌다가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다시 시동이 걸리는 ‘오토 스톱&스타트’,

‘스탑앤고’ 기능!

 다들 잘 아시죠?

 

불필요한 공회전이 반복되며

연료를 낭비하는 것을 막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착한 기술인데요.

 

이 기능이 없더라도

정차 때 시동을 끄는 것은

기름값을 가장 효율적으로

아끼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특히 극심한 교통정체와

잦은 신호 변경으로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도심에서는

그 효과가 빛을 발하는데요.

 

연간 20만 원 이상의 기름값을

아낄 수 있다니

꼭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3. 경제속도 지키기

 


주행 속도를 줄이면

연비도 아낄 수 있다는 걸

모르는 운전자는 아마 없을 겁니다.

 

속도를 10%만 줄여도

평균 연비를 10%를

절약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죠.

 

그렇다면 교통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연비를 아낄 수 있는

최적의 속도는 얼마나 될까요?


이처럼 가장 효율적인 연비 주행 속도를

'경제속도'라고 합니다.

 

경차부터

2000cc 미만까지는 시속 60㎞,

2000cc 이상은 70㎞,

3000cc 이상 대형차는 80㎞ 정도가

연비가 가장 좋은 경제속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제속도를 지키면

시속 120~130㎞로 주행할 때보다

연료 사용량을 약 35%~50%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기름값이 부담된다면,

과속하는 운전습관부터 고쳐 보세요!

 

 

4. 싼 주유소 찾기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다 보니

온갖 민간요법까지

동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비교적

서늘한 밤이나 새벽에 주유하면

낮보다 기름값을 아낄 수 있고,

비가 오는 날은 주유를

피하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일까요? 


밤이나 새벽, 아침같이

낮은 기온에서 주유하면

기름을 더 넣을 수 있다는 것은

운전자들 사이에서

어느새 정설이 되어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실제 기름은 높은 온도에서

부피가 커지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주유 시간이 연비에

크게 영향을 주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주유소 기름은

지하 저장탱크에 저장돼 있어서

즉각적으로 온도의 영향을 받지 않아

아침하고 다른 시간대에 따라서

온도 변화가 거의 없는 것이죠.

 

또, 비가 오는 날처럼 습도가 높아지면

연료탱크 안에 수증기가 차서

기름이 덜 들어간다는 것도

낭설이라고 하네요.


그보다는 주변에서 싼

주유소를 찾는 게

좀 더 효과적인데요.

 

전국에서 기름값이 비싼 곳은

서울-제주-경기 순이며,

대구가 가장 싼 지역이라고 합니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서는

중구가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가장 비싸고요.

용산구-종로구-강남구가 뒤를 이었는데요.

 

반면 가장 저렴한 곳은

강북구-도봉구-중랑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름값 비교는 오피넷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하실 수 있고요.

 

너무 멀리 가면 연비 절약 효과가 없으니

이동거리 내에서 싼 주유소를

적극적으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5. 전기차라면? 배터리 효율 높이기

 


기름값에 비하면

부담이 훨씬 적은 게 사실이었던 전기차도

이제 ‘전비’ 걱정을 하게 됐습니다.

 

전기차 충전료가

일제히 인상됐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상황에 따라

기존 할인 혜택 규모가 축소되어

전기 아끼기에 돌입한

전기차 운전자분들이 많습니다. 


전기차의 전비를 줄이는데

활용하면 좋은 팁은 바로

'회생제동' 기능의 강도를 최대한 높이는 건데요.

 

전기차가 스스로 자동차의

달리는 탄력을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시키는 방법입니다.

 

엑셀을 밟을 땐

모터에 전기를 공급해 힘을 내다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반대로 움직이던 힘을 이용해

배터리를 스스로 충전하는 것이죠. 


회생제동은 대부분 스티어링 휠 뒤편에 있는

패들쉬프트 버튼으로 설정이 가능하며,

 

내리막길에서 생기는

가속도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하지만 연습을 통해 감을 익히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 주세요.

 

 

오늘은 인디:D와 함께

기름값 아끼는 꿀팁을 알아봤는데요.

 

생각보다 활용하기 쉬운 팁들이 많아

당장 써먹어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운전자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연비를 줄이면 경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자동차 수명을 늘리고,

환경보호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귀찮다고 미루지 마시고,

부자 되는 꿀팁을 바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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