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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린이 꿀팁] 이것만 피해도 초보 졸업! 초보운전자의 흔한 운전 실수 5가지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이제 막 운전면허증을 받고

 운전을 시작한 초보운전자 여러분이라면, 

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실 텐데요. 

 

운전 경험이 미숙하다고

 초보 전용 도로나 초보를 위한

 교통규칙이 따로 적용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하루빨리 실수를 실력으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디:D가 

초보운전자들이 흔하게 하는 

실수 5가지를 준비해봤어요. 

 

이것만 피해도 

초보 딱지 떼는 건 시간문제! 

카린이라면 더욱 유의해야 할

 실수들을 알아볼게요😊

 

 

①  실수했다 싶은 땐 무조건 급브레이크 밟기
 


운전 연습 때와 달리 

변수 투성이인 실제 도로 운전. 

 

초보운전자라면 

집에서 운전을 시작한 순간부터

 물밀듯이 닥치는 장애물과 

변수들에 손이 덜덜 떨리고

 

 가슴은 벌렁벌렁, 

허리와 어깨는 뻣뻣이 

굳어 버리기 십상이죠. 

 

이렇게 긴장이 극도화되면 

본능적으로 급브레이크를 

잡는 경우가 많아지는데요. 

 

도로 위에서 급브레이크를 잡는 것은 

사고를 유발하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니 

절대 하면 안 된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말이죠! 

길을 잘못 들어서서, 

갑자기 다른 차가 끼어들어서, 

이정표를 놓쳐서, 누군가 경적을 울려서 등 

이유가 생길 때마다 급브레이크를 밟는다면 

도로 위는 전쟁터가 될 겁니다. 

 

이럴 때는 절대 당황하지 말고 

우선 그 길을 그대로, 

천천히 주행하면서 

대처 방법을 찾아보세요. 

 

일단 멈추면 도로 위에서는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②  아무 라이트나 일단 켜기
 

 

초집중 모드로 

열심히 운전을 하고 있는데, 

주변 차량들이 빵빵거립니다. 

 

영문을 모르겠는데, 

친절한 한 차량 운전자가

 창문을 내려 라이트를

켜라고 말해주네요. 

 

초보운전자들이 

야간 운전을 할 때 

흔히 겪게 되는 일화인데요. 

 

그때라도 

라이트를 잘 켜면 다행이지만, 

문제는 당황한 나머지 

라이트란 라이트는 죄다 켜거나 

상황에 맞지 않는 라이트를 켜서 

다른 운전자에게 불편을 주는 겁니다.

 

조등이나 미등을

켜지 않고 밤에 운전하면

주변 차량이 전혀 인식을 할 수 없는

도로 위의 무법자, 

‘스텔스 차량’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고요.

 

반대로 상향등을 켜면

맞은편에서 달려오는 차량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눈이 부셔 순간 시야 확보가 안 되면서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가로등 없이 칠흑같이

어두운 시골길이나 산길이 아니고 서야

상향등을 켰다가도 반대편에서

다른 차량이 오는 게 보이면

반드시 꺼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③ 사이드브레이크 걸고 운전하기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차가 

오늘따라 잘 나가지도 않고 

뻑뻑한 느낌이라면?

 

시 사이드 브레이크가

걸려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주차할 때 휠을 고정하기 위해

걸어두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풀지 않고

운전을 시작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원래는 사이드 브레이크가 잠겨 있으면

작동이 안 돼야 하지만,

가속 페달을 계속 밟으면

차가 앞으로 나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따라서

“오늘따라 왜 이렇게 시동이 안 걸리지?”

“차도 잘 안 나가는 것 같은데?”라고 느껴지면

가장 먼저 사이드 브레이크를 확인해 주세요.

 

안 그러면 사이드 브레이크와

미션까지 손상되어

어마어마한 수리비 부담을

껴안을 수 있답니다.

 

심지어 후진 기어와

전진 기어를 착각하는 경우에는

큰 사고를 일으켜 인명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④  고속도로 1차선에서 천천히 달리기
 


초보운전자에게 이름만 들어도 

식은땀을 샘솟게 하는 그 이름, 고속도로! 

고속도로에 들어서면 속도감과

 평소 보기 힘든 대형 차량 등에 

심장이 작아지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고속도로에서는

 잠시만 긴장을 늦춰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긴장을 살짝 풀고 도로 상황에 집중해서 

안전 운전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차로 주행에 대한

이해가 좀 필요한데요.

 

고속도로에는 지정차로제가 적용되어

일반 자동차와 대형 차량 등이

달릴 수 있는 차로가

따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죠.

 

일반 승용차의 경우에는

왼쪽 차로, 즉 편도 3·4차로 일 경우 2차로,

5차로 일 경우 2·3차로에서 달려야 합니다.

 

오른쪽 차로에는 화물차나

버스, 특수차량이 달릴 수 있죠.

 

그렇다면 1차로는 왜 비워 두는 걸까요?

고속도로 1차로는 ‘추월 차선’이라고 해서

앞지르기를 해야 하는

일반 승용차를 위한 차로입니다.

 

따라서 너무 느리게 달리면

원활한 교통 흐름을

방해하게 될 수밖에 없어요.

 

추월을 해서

2·3차로로 들어와야 하는데

1차로에서 계속 주행,

그것도 저속으로 주행하게 되면

도로 위의 민폐가 되고 맙니다.

 

차선 바꾸기 4~5초 전에

방향지시등을 켜고 1차로로 진입했다

추월에 성공하면 2·3차로로

계속 달려주세요.

 

⑤ 사이드 미러 오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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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차선을 변경할 때 

너무 오래 사이드 미러를 

보는 습관은 좋지 않습니다. 

 

초보운전자의 경우 한눈에 

차간 거리가 잘 파악이 되지도 않고, 

 

나름 신중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이드 미러를 오래 보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만큼 전방 확인을 못 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꼭 알아두세요. 

 

실제로, 시속 100km로 달릴 때 

사이드 미러를 3초 동안 본다고 하면 

전방 거리를 약 20m나 못 보게 되는 걸 

간단한 계산만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사이드미러를 빠르게 보고도

 주변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연습, 또 연습이 필요합니다!

 



초보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5가지, 

공감이 가시나요? 

 

운전은 속성이 없고, 

오직 경험과 연습만이 

여러분을 마스터의 길로 

인도해 줄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고

지켜 나가면서 천천히,

탄탄하게 운전 고수로 거듭나 보세요!

 


 

너무 뜨거운 이번 여름 ㅠㅠ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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