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가이드/운전자 상식

드라이브가 다 하게 될 이번 여름휴가! 안전운전 팁 다 모았다!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거리두기가 한창인 이번 여름휴가는

 어떻게 보낼 생각이신가요? 

 

안전하게 언택트로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자동차는 올 여름휴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람이 적고 거리두기가 가능한 산으로,

 바다로, 시골로, 호텔로 떠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하실 것이 있습니다.

 

거리 운전과 응급 상황 등인데요.

 

오늘 인디:D가

자동차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여름휴가 대비 안전운전 요령을

총정리해 봤습니다!!

 

꼭 체크해보시고,

안전한 휴가 생활과 운전 부탁드려요!

 

1. 졸음 운전 대비 팁
  


전국 방방곡곡 언택트 

여름휴가지로 떠나게 되면 

고속도로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는데요. 

 

그런데 2015년~2019년 

교통사고 원인 별 사고 중 

사망 원인을 살펴보면

졸음 및 주시 태만이 

1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많은 운전자들이 목적지에 

최대한 빨리 도착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는 탓에 

졸음이 와도 참고 운전하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졸음운전은 무방비 상태로

 사고를 당하기 때문에 

교통사고 치사율보다 

2배 이상 높다고 해요. 

 

실제로 고속도로에서

 2~3초 졸음운전을 하면 

100m를 눈을 감고 주행하는 것과 

같다는 분석 결과도 존재합니다. 

 

정말 무섭죠? 

그래서 ‘드라이버’와 

‘좀비’를 합쳐 

졸음운전자를

 ‘드롬비’라고 하기도 하죠. 


특히 여름철에는

전날 밤  무더위와 열대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해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하거나

 

문을 닫고 오랫동안 에어컨을 틀어

차량 내부에 이산화탄소 발생률이 높아지면서

졸음운전 할 위험성이 더 커진다고 하니

각별히 주의해야 하겠죠?

 

졸음운전 예방법을 잘 기억해 두시고,

졸음이 온다 싶으면 참지 말고

지체 없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Check point


- 졸리면 참지 말고 졸음쉼터·휴게소에서 쉰다

- 적어도 2시간 운전할 때마다 10분씩 쉰다


- 창문은 자주 열러 신선한 산소를 공급한다


- 앞차가 졸음운전을 하는 것 같으면
경적을 울려 알려준다

 

2. 음주 운전 대비 팁
  


휴가철이라 해이해진 상태에서

 음주상태로 운전대를 잡는 

일부 위험한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시골이나 외진 관광지에서 

설마 하는 마음에

음주운전을 하는 사례가 많은데요.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일반 교통사고에 비해 

사망이나 부상 정도가 매우 심하고

 도로 위의 모든 차량과 

탑승자들을 위협하는 행동이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에 경찰청은 

8월 휴가철이 끝날 때까지 

전국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인다는 방침을 내놓는데요. 

 

 특히 지역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차이에 따른 '지역 이동 술자리'로 인한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고속도로 진·출입로 

음주운전 단속도 병행한다고 하죠.

 

 거리두기 강화 이후

 밤 시간대보다는  저녁시간대

음주운전 사고 비율이 증가하고 있어

 이른 저녁부터 비접촉 음주감지기를 사용해

 음주단속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이른 저녁이니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주세요. 

 

또 전날 과음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은 상태로

 다음 날 아침 운전대를 잡으면 

숙취운전으로 적발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술을 마셨을 때는 

절대 운전대를 잡으면 안 된다는 거죠.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이용해 

숙소로 돌아와야 합니다. 

 

아예 차를 두고 나가 

술을 마시면 더 안전하고요. 

 

주차를 위해 1m만 운전대를 잡아도

 음주운전에 해당되니 

주차까지 대리운전에 맡겨 주세요.

 

 

3. 장거리 운전 대비 팁

 

 

바른 자세로 운전하기

 

장거리 운전을 할 때  운전자의 피로를

예방할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바른 자세로 운전을 하는 것입니다. 

 

 등받이를 뒤로 젖히고 

운전하면 엉덩이가 운전석과 떨어져 

척추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등받이를 90도로 세우고 

엉덩이를 뒤로 밀착시켜 보세요. 

 

그다음 팔을 쭉 펴고

 운전대를 잡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페달을 밟을 때는

 무릎이 다 펴지지 않을 정도로 

시트의 거리를 조절하면 

신체 부담이 적은

바른 운전 자세가 완성됩니다! 

 


휴게소나 정체 구간에서 스트레칭하기


운전하며 중간중간

몸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한데요.

 

 휴게소에서는

범퍼에 한쪽 다리를 올려놓고, 

상체를 다리 쪽으로 굽힌 채

 15초 동안 멈추기를 교대로 반복하는

스트레칭을 시도해 보세요. 

 

운전석에서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다른 한 손은 천장까지 손을 뻗는 동작을 

되풀이하는 것도 도움이 되죠. 

 

정체구간에서는

목을 양방향으로 회전하거나

 양 어깨를 귀까지 끌어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며

틈새 스트레칭을 시도해 보세요.

 

 물론, 전방을 주시하며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 

안전운전해야 한다는 걸

잊지 마시고요! 

 

4. 응급상황 대비 팁
 


손소독제·손소독 티슈 준비하기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 위치를 

미리 알아두는 게 안전한데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마스크 여분을 충분히 준비하고 

휴대용 손소독제와 손소독 티슈를 

챙기는 게 좋습니다. 

 

차 안에서도 중간중간 

손소독을 해야 안전하니까요.

 


멀미 나는 사람은 앞 좌석에 태우기


멀미가 심한 사람은 

앞 좌석에 앉는 게 좋은데요. 

 

주위 경치를 바라보고 

속도를 예측하면서 이동한다면

 멀미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어린아이나 어르신들의 경우

 앞 좌석은 위험하므로 뒷좌석에 탑승하되,

자주 환기를 시키고 쉬어 가면서

멀미 증상을 예방하는 게 좋습니다.

 

차 안에서 과식이나 독서,

스마트폰 보기 등을 오래 하는 것도

멀미의 원인이 되니 주의해야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미가 심한 탑승자가 있다면,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시원한 공기를 쐬도록 해주세요.

오늘은 인디:D와 함께 

여름휴가 안전운전 요령을 알아봤는데요. 

 

이번 여름휴가는 안전운전과 함께 

거리두기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

절대로 잊지 마시고요.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 휴가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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