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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린이 꿀팁] 무사고 10년을 꿈꾸는 야무진 초보운전자를 위한 안전운전 10계명!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저 운전면허 땄어요~”


SNS를 통해 야무지게 인증한 후

 첫 운전을 시작하는 초보운전자 여러분들! 

 

처음에는 도로 위에서 

나만의 멋진 자동차 라이프를 

펼쳐 나갈 생각에 가슴 벅차오르시겠지만, 

막상 운전을 시작하면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넘치는 열정과 호기만으로는 

험난한 도로 상황을 헤쳐 나가기 

버겁기 때문인데요. 

 

이럴 때 당황하지 말고 

안전운전을 위한 

기본 원칙만 잘 준수한다면, 

누구나 운전 베테랑이

될 수 있답니다. 

 

초보운전자가 

프로 드라이버가 되기 위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운전 10계명을 

카린이 꿀팁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1. 초보운전 스티커 부착하기

 


운전면허를 따고 

막 실전 운전을 시작하게 되면 

가장 먼저 초보운전 스티커를 

붙일까 말까 고민에 빠지실 거예요. 

 

살살 봐 달라는 의미로

붙여야 할지, 

정글 같은 도로에서 

나약한 존재로 낙인 찍히는 것이 

두려워 붙이지 말아야 할지 

갈등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고민 마시고 

무조건 스티커를 부착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조금 더 배려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단, 후방 시야를 가리는 

지나치게 큰 스티커나, 

애교를 넘어 불쾌감을 주는 문구는 

자제하는 게 좋겠죠?

 

 

2. 출발 전 차량 상태 체크하기
 


출발 전 외관상 이상은 없는지, 

타이어는 괜찮은지 등 

탑승 전 차량 체크를 하는 건 기본입니다.

 

 마음이 급해서 

무조건 먼저 운전대에 올라타면 

이상을 확인 못 해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차 위에 떨어진 낙엽, 

타이어 사이에 끼어 있을 지도 모를 돌멩이까지

 꼼꼼히 보면 더 좋아요.

 

 

3. 운전석 위치 잘 조정하기
 

 

이제 운전석에 착석해 

시트 위치를 조정하고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해주세요. 

 

운전석 등받이 기울기는

 살짝 등을 젖힌 100도가 적당한데요. 

 

기울기를 잘 맞춘 다음 

등과 엉덩이를 시트에

바짝 붙여줘야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답니다.

 

 

4. 브레이크 밟고 시동 걸기
 


그 다음으로

발의 위치를 

잘 잡아야 하는데요. 

 

오토 차량의 경우

왼발은  항상 풋레스트에

올려 주어야 한다는 걸 잊지 말고,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시동을 걸어주세요. 

 

 

5. 계기판, 사이드미러, 룸미러 체크하기

 


시동을 걸면서 계기판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사이드미러와 룸미러가 

제 위치에 있는지 체크해야 하는데요. 

 

좌우를 살펴주는 사이드미러는 

거울의 정중앙에 옆 차선 

뒤쪽 차량이 보이도록 조정해주세요.

 

후방을 살필 수 있는 룸미러는 

운전석에 편안하게 앉은 채로 

후방 전체 상황이 잘 보이게끔 하되, 

뒷좌석의 목받침 끝이

살짝 보이게 각도를 조절하면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어요. 

 

 

6. 차로 중앙 유지하기

 

 
그리고

사이드브레이크를 풀어주고 

기어를 P에서 D로 변속한 후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면

 출발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리고

 긴장을 풀어준 뒤 출발하시면 되는데요. 

 

도로 위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내차가 차로 중앙을

달리고 있는지 여부죠. 

 

차로를 삼등분해

왼쪽부터 2/3되는 지점까지 

운전석이 관통한다는 느낌으로 주행하면 

중앙을 이탈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사이드미러를 통해

 내차가 차로 중앙에 왔는지 

수시로 확인하면서 운전을 해보세요.

 

 

7. 차로 변경 요령 습득하기

 


정말 필연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주행 시에는 잦은 차로

변경을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한데요. 

 

사이드미러를 반드시 먼저 확인하고, 

뒤차와의 충분한 거리가

확보되었을 때 변경해야 하죠. 

 

여기서 충분한 거리란 

사이드미러를 상하로 나누었을 때 

다른 차량이 사이드미러 위쪽에

들어온 경우랍니다. 

 

단, 실선에서는 

차로 변경이 금지돼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8. 봐야 할 필수 표지판 확인하기

 

 

도로를 달리다 보면 

수많은 교통표지판과

만나게 되는데요.

 

특히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붉은 표지판은 단 한 개도

놓치지 말고 확인해야 해요.

 

그리고 보조 표지판,

주의 표지판까지 모든 교통표지판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해야 하죠.

 

 

9. 전조등 켜기

 


전조등, 방향지시등 등 

차량 라이트들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는 것도 

안전운전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일명 깜빡이라고도

불리는 방향지시등은 

말 그대로 내가 움직일 방향을 

다른 운전자들에게 

미리 알리는 역할을 하는데요. 

 

특히 차선을 변경할 때는

 적어도 3초 전에 3번 이상 깜빡이게 해서

 뒤차에 상황을 알려야 합니다. 

 

전조등은

전방 시야 확보하기 위한 라이트로, 

앞차에 내차의 위치와 거리를 

알려주는 역할도 하는데요. 

 

해가 지기 시작하면 

반드시 점등해야 하지만,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면

 사고 예방의 효과가 있죠. 

 

단, 상향등은 가로등 불빛이 없거나

 약하고 전방에 차량이 없는 야간, 

안개 상황 시에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긴급하게 사용하는 라이트인데요.

 

마주오는 차량의 시야를 

오히려 방해할 수 있으므로 

그 외에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10. 핸드폰 사용 금지
 


당연한 얘기지만, 

운전 중에 전화를 받거나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등

핸드폰 사용은 절대 금물입니다. 

 

주차 시에도 마찬가지예요. 

 

법적으로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데요. 

 

적발 시 벌점 15점, 

승합자동차 기준 범칙금 7만원이 적용되죠. 

 

운전 중에는 차량용 

블루투스 핸즈프리와 같이

 직접 조작이 필요 없는 장치를 사용해 

전화를 받는 것이 안전하답니다.

 

 


오늘은 초보운전자들이

 꼭 지켜야 하는 안전운전

 10계명을 알아봤어요. 

 

이것만 잘 지켜도 

무사고 10년이 거뜬! 

 

프로 드라이버로 가기 위한 

기본 수칙을 꼭 기억해 주세요:D

 

 


내가 없는 사이
문 콕 당한 내 차 ㅠㅠ😭
🔽이럴 땐 어떡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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