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가이드/운전자 상식

띵-동♪ 황사님이 입장하셨습니다! 봄에 차량 관리는 필수!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봄이 되면서 황사와

미세먼지 습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자칫 차량관리를

소홀히 하다 가는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그래서 오늘은 황사에 대비해 

어떻게 차량 관리를 해야 하는지

 인디:D가 정리해 봤습니다!

 

크게 필터와 외부 소모품, 

주차와 운전으로 나누어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는데요. 

 

저 인디:D와 함께

자세하게 확인하러 출발~

 

 

step1. 필터 점검
 

 

📢 1만 km 주행 시마다

에어필터를 교환해 주세요.


외부 공기를 걸러주는

 에어필터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시즌입니다.

 

 캐빈필터라고도 하고 

에어컨 필터라고도 하는데요. 

 

히터와 에어컨 그리고 

외기 유입 등 자동차 실내에 전해지는

 공기의 질을 담당하기 때문에

 황사가 심해지는 봄철에는

 에어필터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일반적으로 알려진 

에어필터의 교환 주기는 

1만 km 주행 시

또는 6개월마다 인데요.

 

그 이유는,

 더 이상이 지나면 

끼어 있으나 마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운행 상황에 따라 

1만 5천 km 주행 시마다

 바꿔도 되지만,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계절에는

 교체주기를 조금  앞당기는 게 좋습니다.

 



📢 불량 필터에 주의하세요.


에어필터는 자동차 조수석의

 글로브박스 안쪽을 통해

 충분히 셀프 교체가 가능하니 

교환 날짜를 기억하셔서 

자가 관리하면 좋은데요. 

 

단, 에어필터를 구입할 때는 

이름만 항균필터인 

불량품에 유의해야 해요. 

 

황사나 미세먼지를

걸러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품질이 검증된 제품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제품인지 

제조사나 사용 후기 등을 

잘 확인하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에어 클리너 점검도 필요해요.


엔진오일을 교환할 때 

점검하는 에어 클리너도 

황사철에는

자주 체크하는 게 중요해요.

 

 에어 클리너는 

공기 중의 먼지를 제거해 

엔진 속으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에어 클리너만 잘 관리해도

 엔진의 수명을 늘려 

연비를 높일 수 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엔진출력도 높이고

 매연 등 유해 배출가스 발생도

 줄일 수 있어요.

 

 특히 황사가 심할 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점검해서

 이상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Step 2. 외부 소모품 점검
 


📢 와이퍼 상태를 점검하고

워셔액도 보충해 주세요.

 

봄철 황사는 

운전자의 건강뿐 아니라

 안전한 자동차 운전에도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특히 더 관리가

 필요한데요. 

 

황사가 심한 날은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이때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와이퍼 블레이드와 워셔액입니다.

 

셔액이 부족하지 않게

충분히 채워 두고

와이퍼 블레이드 고무날이

손상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주세요.

 

와이퍼 날이 손상됐다면

교체가 필요합니다.

 

황사로 인한 모래 알갱이나

중금속이 끼어 있다면

 

유리창의 손상과 고장을

유발할 수 있으니

깨끗이 세척해주세요.

 


 

📢 전조등을 점검해 주세요

 

전조등도 시야가 안 좋은 상황에서 

시야 확보를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따라서 평소 전조등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만약 전조등에 

이상이 있다면 즉시 점검을 받고 

수명이 다했다면 

셀프로 또는 서비스센터 가서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세요.

 

 

Step3. 주차 & 세차 요령
 


📢 되도록 실내 주차해 주세요


황사가 심할 때 옥외에 주차하면

 낭패를 당하기 일쑤입니다.

 

 여건이 된다면

 옥내나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다면 

보디 커버를 씌워 두는 게 안전해요.

 

앞면만 노출된 경우에는

 부분적으로 가려주는

 유리 커버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고요. 

 

당연한 것이지만,

창문을 꼭 닫고 주차해 주세요.

 



📢 주행 후 쌓인 먼지를

그때그때 제거해 주세요.

 

주행 후 그냥 주차해 두지 말고

 먼지떨이나 부드러운 천을 이용해

 유리창과 도어 등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해요. 

 

이때 먼지떨이나

 천이 깨끗한 상태여야 

이물질로 인한 흠집을

예방 할 수 있어요.

 

 외부뿐 아니라 실내에 침투한

 황사와 미세먼지도 

닦아내야 하는데요. 

 

청소기와 에어컨을 이용해서

 큰 먼지를 제거하고 

젖은 수건으로 깨끗하게 

구석구석 닦아주세요.

 



📢 세차를 평소보다 자주 해 주세요.

 

자동차에 물 세차를 자주 하는 게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오히려 세차 주기를 

평소보다 짧게 하는 게

 자동차 수명을 늘리는 방법이랍니다.

 

 황사철에 세차를 할 때는

 먼지를 먼저 잘 제거하고 

물을 뿌려주는 게 좋은데요. 

 

먼지 속 이물질 때문에

 차량 외부에 스크래치가 

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Step4. 운전 요령

 

 

📢 내부 공기 순환모드를 작동해 주세요.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자동차를 쉬게 하는 게 좋아요. 

 

 

그러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자동차의 공기조절장치를 

내부 공기 순환모드에 두어서 

외부의 오염된 공기 유입을

 철저하게 막는 게 중요하죠. 

 

자동차 전용 공기청정기가 있다면

 작동시켜 내부 공기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운전자의 건강은 물론,

 졸음운전 예방에도 좋답니다. 

 



📢 전조등 + 안개등 켜고 운전하세요.

 

황사가 심할 때는

전조등과 함께 안개등을 켜서

가시거리 확보에 유념해야 합니다.

 

평소보다 감속을 해서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해야 해요.

 

밝은 낮에도 꼭 주의해야합니다.

 

대형 화물차나 버스 뒤를

따르는 것도 피해야 하죠.

 

 


오늘은 인디:D와 함께

황사철 자동차 관리방법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운전에서 주차 외에도

신경 써야 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횡사는 꼭 봄에만 

출몰하는 건 아니기에,

 

기상 정보를 잘 확인하셔서

황사가 심한 날은 미리미리

대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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