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가이드/운전자 상식

알고 당하는게 낫다! OX퀴즈로 알아보는 교통사고 유형별 대처법!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다 보면

여러가지 편리한 점이 많은데요.

 

그래서 점점 더

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차들로 꽉 찬 도로에서는

다양한 사고가 발생합니다.

 

가벼운 사고라면

빠른 수습이 가능하겠지만,

 

행여 인명피해라도 낫다면

신속하고 현명한 대처가 중요한데요.

 

의외로 교통사고의 유형과

대처법을 잘 모르는

운전자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인디:D가

OX퀴즈로 교통사고 유형별

올바른 대처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OX 퀴즈로 알아보자!

교통사고 유형별 대처법

 

 

Quiz 1.

 

자동차 사고 중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충돌 사고!

 

방어운전을 하라는데,

나만 조심한다고 되는 걸까요?

 

 

Quiz 1.

정답은 O!

 

자동차 사고 유형은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요.

 

‘차대차 사고’

‘차대 사람 간 사고’,

그리고 ‘차량 단독으로 각종

장애물이나 기물을

파손시키는 사고’가 그것이죠.

 

이 중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것이

자동차와 자동차가 충돌하는 등의

차대차 사고입니다.

 

차대차 사고에는

측면에서 또는

정면에서 발생하는 충돌사고와

뒤에서 들이받는

추돌사고 등이 있어요.

 

특히 측면 충돌사고의 경우

충격을 흡수할 범퍼 같은 장치가

아예 없어서 운전자나

탑승자의 사고 피해가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차대차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방어운전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단 사고가 나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최선이죠.

 

차선을 변경할 때

교차로를 지날 때,

 

고속도로에서

대형차량 사이를 지날 때 등의

상황에서 특히 더 방어운전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안전거리 확보는 기본!

 

과속이나 급제동,

급가속도 피하고

야간이나 비·눈·안개 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경우

속도를 줄이고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방어운전을 해주세요.

 

 

 

Quiz 2.

 

갑자기 내 차 앞으로 달려든 사람,

알고 보니 무단횡단 중이었다면?

 

이런 경우 사고 과실이

100% 보행자에게 있을까요?

 

 

Quiz 2.

정답은 X!

 

차대 사람 간의 사고는

무조건 인명피해가

발생하게 되므로

매우 위험한 사고 유형입니다.

 

발생 빈도가 차대차

사고보다 낮다고 해도

운전자의 부담은

훨씬 더 클 수밖에 없는 사고죠.

 

특히 최근 보행자 안전에 대한

운전자의 주의를 요구하는

법적 조치가 강화되고 있어

운전자라면 달라지는

교통법규 준수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차대 사람 간 사고는

주로 횡단보도에서

일어나는 데요.

 

보행자 신호를 무시하고

주행하는 자동차에 의해

발생하는 인명피해가 많습니다.

 

그 밖에 차도에서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도

자주 일어나는데요.

 

이 경우 보행자의 과실도

인정되긴 하지만,

대개 자동차의 과실이

더 높다는 점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횡단보도가

녹색 신호일 때  횡단보도를

10m 이내에서 벗어나  횡단하는

보행자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났다면

보행자 20: 자동차 80

과실이 인정되고요.

 

같은 조건에서

적색 신호일 때 사고가 났다면

보행자 과실이 크므로

50:50의 과실이 인정됩니다.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는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는 경우라도

신호가 따로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행자 20: 자동차 80의 과실이 적용됩니다.

 

물론, 자동차전용도로라면

예외이겠지만요.

 

따라서 운전자는 모든 도로에서

혹시나 보행 중인 사람이 있는지

전방을 예의 주시하며

운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차도니까 자동차가 우선이지

라는 생각은 버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심 운전에 신경 쓰는 게

피해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죠.

 

특히 어두운 밤 시간이나

차보다 보행자가 많은 도로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하니

속도를 최대한 줄이고

좌우를 살피며 운전을 해야 합니다.

 

 

 

Quiz 3.

 

코너를 돌다가

인도 위의 화단을

가볍게 파손했습니다.

 

주인이 따로 있지 않은 화단 같아

잠시 정차 후 화단을 정리하고

자리를 떠났는데요.

 

이 경우에도 기물파손

뺑소니라고 할 수 있나요?

 

 

Quiz 3.

정답은 O!

 

운전을 하다 보면

도로 공사를 위해 세워진

방호벽을 보지 못하고

들이 받거나 가로수를

치고 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사람이 다친 것도 아니고

당장 주인이 나타나는 것도 아니어서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현장을 벗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에도

뺑소니로 처리되는 걸까요?

 

교통사고의 3가지 유형 중

마지막은 차대 물건에

발생하는 기물파손 유형인데요.

 

안타깝게도 자동차로

방호벽이나 가로수,

화단 등 물건을 손괴하고

신고 등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났다면,

 

사고 후 미조치 즉

대물 뺑소니에 해당됩니다.

 

무려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중형이죠.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사람이나 자동차가 아니니

그냥 가자 하는 식으로

자리를 뜨면 절대 안 됩니다.

 

대물 손괴를 인식한 운전자는

즉시 내려 우선

치울 수 있는 것은 치우고

 

경찰관이 현장에 있을 때에는 경찰관에게,

경찰관이 현장에 없을 때에는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죠.

 

보험회사에만 연락하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다면

신고 후 미조치에 해당한다는 점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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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문화가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 잡게 되었는데요. 라이브 방송, 온라인 구매 등  자동차를 구입할 때도 언택트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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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디:D와 함께

교통사고 유형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번 기회에 잘 이해하고

안전 운전에 더욱 유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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