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이야기/자동차 소식

말하는 자동차 출시 임박! 커넥티드카 어디까지 왔니?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자동차와 운전자, 그리고

자동차와 자동차간 소통이 가능한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미래 자동차 기술의 핵심 키워드인

커넥티드카 개발에 한창인데요.

 

최근 우리나라에서

AI기술을 통해

운전자의 말을 알아듣는

커넥티드카 기술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집에 이어 자동차까지,

음성인식을 통해

디바이스 생태계가 작동하

영화 속 장면들이

현실이 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죠?

 

오늘은 인디:D와 함께

커넥티드카 현황과 비전까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 볼게요!

 

 

 

 

말 하면 알아듣는 자동차가 나왔다?

현대차, 차세대 ‘AI 음성인식’ 개발
 

출처 : 현대 저널

 

운전을 하다가 

차에 문제가 생긴 걸 발견했을 때 

말로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자동차가 있다면 

정말 신기하겠죠? 

 

부르면 오고 운전하라면 하

 영화 속 자동차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현대자동차가

 ‘커넥티드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해 공개했기 때문이죠.


현대차가 개발한

 이 음성인식 기술은 

운전자가 음성으로 물으면

 차량의 현재 상태를 실시간으로

 자동차가 알려주는 것이 

특징인데요. 

 

예를 들어 갑자기 

계기판에 어떤 경고등이 들어왔는데,

 왜 들어온 건지 궁금할 때

“이 경고등 왜 켜졌니?”라고 물으면

그 이유를 알려주는 식입니다.

 

궁금증이 해결된 운전자는

대답을 듣고 바로

조치를 취할 수 있겠죠.


기존에도

디스플레이 기능을 통해

 각종 정보를 보여주는 

기술은 존재했지만, 

 

미리 입력된 일반 정보가 아닌

 내 차의 실시간 상태를 

알려주는 음성 기술 개발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간단한 제어 기능도

 음성으로 가능해

 운전자가 더욱 편리하게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술은 올 하반기 출시되는

 신차부터 적용되며, 

 

기존 커넥티드카 가입자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뭐든지 연결되는 자동차,

커넥티드카 300만 시대
 


무선랜이 탑재되어

차량 내·외부를 막론하고

다른 전자 기기와 인터넷 접속을

공유할 수 있는 커넥티드카.

 

5G 서비스의 상용화 등

통신 기술 전반의 발전과 함께

커넥티드카 보급도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해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포함한

차량관제 무선 통신

서비스 가입 회선이

300만을 넘어섰죠.

 

2016년 100만,

2019년 200만 개였으니

갈수록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신차 기준으로

약 80% 차량에 통신 모듈이

탑재되고 있는 추세여서

올해 커넥티드카 보급은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따라서

현재 세계 각국에서는

보다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커넥티드카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로 인해 새롭고 다양한

비즈니스가 창출되고

경제적 파급효과는

얼마나 될지 주목됩니다. 


특히 주행, 

길 안내 및 교통 상황 등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일컫는 인포메이션과

 인간 친화적이면서 

오락적인 요소를 가미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통합한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시스템’은

 커넥티드카 구현과 함께

 자동차 이용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폰을 차량 내 

디스플레이에 연결해서

 화면을 미러링(Mirroring)하는 등

 다채로운 기능이 탑재된다면

 자동차 생활이 훨씬 더 

즐거워질 테니까 말이죠.


또, 톨게이트나 주유소, 

드라이브 스루 매장 등에서 

차량으로 직접 간편결제하는

 ‘인카페이먼트(In Car Payment)’ 기능,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차량 문을 열 수 있는

 디지털 키 기능 등이

 개발 중이거나 이미 개발되어 

보급을 준비 중인데요. 

 

전문가들의 전망에 따르면

 이런 기능을 모두 갖춘 꿈의 자동차가

 도로 위를 달리는 차 중

 2/3를 차지하는 것이 

1, 2년 내에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Dreams come true!

다음 차는 커넥티드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동차의 시동·공조 시스템 등을 제어하고,

 자동차에서 집에 연결된 

스마트 가전 조작도 할 수 있는

 '커넥티트카'라는 대세는 

당분간 막기 어려울 것 같은데요. 

 

커넥티드카의 발전은 

단순히 운전 생활의 편리함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를 매개로 

한 일상의 생태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것을 의미하므로, 

 

자동차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주목해야 할 키워드입니다. 

 

예를 들어 커넥티드카와 

주차대행 서비스가 연동을 한다면

 차량의 주차 위치, 이동 거리 등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될 겁니다.


다만 아직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대부분 LTE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전송 속도, 지연 시간 등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단계이며, 

 

자율주행 기능 탑재 또한

 과제로 남아 있는데요.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율주행 기능을 포함한

완전한 커넥티드카 구현은

5G 통신 지연 시간 보장이

안정되는 시점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인디:D와 함께

 커넥티드카의 기술 개발 현황과 

언제쯤 대부분의 자동차가

 커넥티드카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을지

 전망을 살펴봤는데요

 

생각보다 멀지 않은 미래에

신기한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설렙니다.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도

안전을 우선 시 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는 것이

자동차인 만큼 안정적인

시스템이 보급될 때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월부터 변경되는

도심 속 제한속도는?

 

🔽함께 알아보기🔽

 

4월부터 전국 도심 제한속도 50km/h! 지금부터 속도 줄이는 운전습관을 길러야해요!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4월 17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운전자라면 꼭 기억해야 하는 날인데요. 이날부터는 도심 주행 제한속도를  10km 내려야 하기 때문이죠. 전국

www.driveind.com

 

1 2 3 4 5 6 7 ···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