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이드

전동 킥보드 얼마나 알고 있니? 안전하게 바로 알고 바로 타자!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입니다:D


요즘 거리에서는 
전동 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이나
주차된 전동킥보드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속도가 빠르면서도 
이용이 간편하다는 점 때문에
전동 킥보드 사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전동 킥보드가 
하나의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전동 킥보드 안전사고 또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3년여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전동킥보드 안전사고는 1,252건이며 


그 중 804건(64.2%)이 
운전미숙과 과속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20년 12월 20일에 밝혔는데요.

오늘은 
전동 킥보드를 타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전동 킥보드 타기 전 
필수 체크리스트는 무엇인지,


전동 킥보드 사고를 
어떻게 대비할 수 있는지 알아보아요~


전동 킥보드 타기 전 필수 체크리스트

 

 

1. 보도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도 된다?!


NO


보도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는 것은 
불법입니다.


전동 킥보드는 도로교통법 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분류되어
도로를 이용할 땐 
자전거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는데요.

전동 킥보드는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자전거 도로에서 통행해야 하고, 


자전거 도로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는 
차도 우측 가장자리에 
붙어 다녀야 합니다.

보도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적발되면 
범칙금 4만원에서 20만원까지도 부과되니 
주의하세요!

보도에서는 보행자가 최우선!
보행자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보도 통행은 하지 말아주세요.

 

 


2. 횡단보도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도 된다?!

NO

 


전동킥보드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서는 안됩니다.


전동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로 분류되므로
횡단보도를 건널 시에는
전동킥보드에서 내려서 

끌고 보행해야 합니다.

간혹 자전거나 오토바이의 경우도
횡단보도를 그냥 주행하면서
건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불법이니
횡단보도를 건너실 땐 꼭 끌거나 들고 보행해야 합니다.

 

 


3. 술마시고 전동 킥보드 타는 것도 음주운전에 해당된다?!

YES


술을 마신 후 
전동 킥보드를 운전하는 것도 
음주운전에 해당합니다.
일반 이륜차량과 동일하게 
면허정지 및 취소되니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은 
절대 금물입니다!

음주 후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음주단속에 걸리게 된다면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될 수 있는데요.
음주 측정을 거부한다면 
1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4. 전동킥보드 탑승에도 나이제한이 있다?!

YES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2020년 12월 10일부터는
만 13세 이상도 
면허없이 전동킥보드를 탈 수 있습니다.

개인용 전동킥보드는 
만 13세 이상 탑승이 가능하며

공유형 전동킥보드는
만 18세 이상 대여할 수 있습니다.


만 16~17세의 경우에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가 있어야 
대여 가능합니다.

 

 


5. 전동 킥보드를 타고 사람과 부딪히면 사과만 하고 가도 된다?!  

NO

 

전동 킥보드를 타고 인도를 주행하다가
보행자를 다치게 한다면


보험이나 합의 여부에 관계없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내의 벌금 등 
형사처분을 받습니다.


바로 운전자 12대 중과실에 
해당하기 때문인데요.

만약 술을 마시고 
전동킥보드를 운전해 사고가 났거나

 

교통사고 발생 후
도주(뺑소니)했거나

스쿨존 안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따른
법률에 따라 가충처벌을 받을 수 있어요.

 

 


전동 킥보드 탈 때 <운전자 12대 중과실>을 기억하세요!

 

전동 킥보드로 인한 사고로
피해자에게 상해나 피해를 입힌다면
형사합의가 필요할텐데요.

전동 킥보드를 타기 전
<운전자 12대 중과실>에 대해 
알아두세요!


전동 킥보드를 타고 
과속하거나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의무를 위반했을 때 등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전동킥보드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동 킥보드(PM)사고, 참좋은 라이더+보험으로 대비하세요!

 


 DB손해보험 

참좋은라이더+보험
PM 운전중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실손, 동승자 제외)(영업용 제외) 특약
(단, 해당 특약 가입 시)


PM(Personal Mobility)이란
개인형 이동수단으로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전동 킥보드, 전동 휠 등이 포함됩니다.

해당 특약에서 보장하는 
교통사고 유형으로는
중대법규위반과 
일반교통사고로 나뉘는데요.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 시
피해자가 42일(피해자 1명 기준) 이상
치료 진단을 받을 시 
보장받을 수 있어요.

일반교통사고에 경우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혀

공소제기 혹은 부상등급 1~3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힌 경우도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보장해요.

이때 부상등급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해당하는 등급으로 보는 점 
참고해주세요.
(단, 음주 무면허 혹은 도주 사고 제외, 실손비례 보상)

오늘은 
전동 킥보드 타기 전 알아야 할 
필수 체크리스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전동킥보드는 
잘만 이용하면 편리한 교통수단이지만
그만큼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고 
사고에 미리 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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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실 사항>

보험계약 체결 전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이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 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사고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 외 담보 별 자세한 지급 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급 사항 등 보험금 지급 제한 조건은 반드시 약관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갱신형보험의 경우 갱신시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갱신주기는 3/7년, 최대 갱신 가능 나이는 갱신형 플랜기준 70세 까지 입니다.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경우 전체 보험기간 관계없이 최대 10년 만기로 운영됩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_제2021-1491(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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