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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로에서 직진 해도 될까? 좌,우회전 차로의 진실!

 

안녕하세요 내차사랑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베테랑 운전자들도 헷갈린다는 교차로 우회전!
특히 초행길이라면 직진을 해야하는데
좌,우회전 차선에 실수로 정차하는 경우가 있죠.

 

우회전 차로를 막은 것은 아닐까
땀이 삐질삐질 나는 상황!
 
하지만 우회전 차로의 길을 비켜주다가
큰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는데요.

 

오늘은 “나초보”씨의 사연을 통해
우회전 차로에 잘 못 들었을 때
알아야할 상식을 알아보아요!

 

 

빵빵! 비켜주세요!
우회전 차로에 잘 못 들어선 나초보씨

 

나초보씨는 지난 연휴 기간에
언택트 여행으로 드라이브를 떠났는데요.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는 창 밖이 신기하지만
초행길로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아도
길이 헷갈리는 상황이었어요.

 

 

그러다 직진을 계속 해야 하는 상황에서
실수로 우회전 차로에 들어서
정지선 앞에서 정차하였는데요.

 

빵빵!


우회전을 하는 자동차들이
경적을 울리며 비켜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나초보씨는 당황하게 되죠.

 

 

뒷 차의 경적소리를 듣고
우회전 차량의 길을 터주기 위해
정지선을 넘게된 나초보씨.

 

끼익!


급하게 횡단보도로 뛰어온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하마터면 보행자와 사고가 발생할 뻔 했는데요.

 

다행히 나초보씨는 브레이크를 밟고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적을 울려 비켜줬는데,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어!”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공감할 수 있는 이 상황.

 

나초보씨와 같이 우회전 차로에 잘못 들어선 경우
반드시 비켜주어야 하는 것이 맞을까요?

 

 

직진이 가능한 차선,
올바르게 알아보아요

 

다음 중 직진이 가능한 차선은
어느 차선일까요?

 

 

정답은

직진 금지 표시가 그려진 차선을 제외한
모든 차선입니다.

 

좌회전, 우회전 표시가 그려진 차선이라면
모두 직진이 가능하죠.

 

노면에 표시된 좌회전, 우회전 표시는
지시표시가 아니라 차량이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보조표시’ 이기 때문인데요.

 

단, 직진금지표시는 ‘지시표시’로
이를 위반할 시 도로 ‘지시위반’으로
승용차 기준 벌점 15점,

범칙금 6만원에 해당하죠.

 

헷갈리는 도로교통표지판 알아보기


건너편에 일직선으로 이어진

진 차선이 없어도


차량 통행 방해, 앞지르기, 사고 위험 초래 등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우, 좌회전 차로에서 직진해도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아요.

 

 

만약 우회전 차로를 터주기 위해
정지선을 넘어 보행자를 친다면?

 

 

뒷 차의 계속되는 경적소리에
우회전 차로를 터 주다가
보행자를 다치게 한다면?

 

직진금지 표시가 없는 우회전 차로에서
직진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일 때,
뒤에 있던 우회전 차량이
경적을 울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런 경우 앞 차량이 뒤 차량을 위해
양보를 해야할 제도상의 의무는 없죠.

 

오히려 뒤 차량을 위해
정지선을 넘어 움직이는 순간
정지선 위반으로 인한 단속 대상이 되는데요.

 

특히 보행자를 다치게 하는 경우라면
보행자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운전자 12대 중과실>사유에 해당하죠.

 

운전자의 12대 중과실 사유에 해당하면
보행자에게 경미한 사고가 발생해도
형사처분의 대상이 되니 유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우회전 차량이 눈치를 주더라도
대응하지 않는 것이 안전운전을 할 수 있는 방법이죠.

 

만약 우회전 차량이 지속적으로 경적을 울리면
도로교통법 제 49조에 따라 범칙금 부과의 대상이 됩니다.

 

 

 

 중대법규 위반,
6주 미만의 사고도 보장!

 

 

DB손해보험 참좋은운전자보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실손)특약
(단, 해당 특약 가입 시)


운전자 12대 중과실 등 중대 법규를 위반하게 되면
상대방이 경상을 입었어도 형사 입건 처리되는데요.

 

DB손해보험은 참좋은운전자보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실손)특약>을 통해


중과실로 인한 사고 후 6주 미만으로 진단 받아도
형사합의금을 위한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을 보장해요.
(단, 음주 무면허, 도주사고 제외 및 실손비례 보상임)

 

앞서 살펴본 나초보 씨의 경우에도
운전자 개인의 입장에서는
우회전 차량을 배려한 것이지만


정지선을 넘어갔기 때문에
보행자를 보호하기 어려운 상황인데요.
만약 사고가 났다면 12대 중과실에 해당하죠.

 

DB손해보험 운전자보험을 통해
나도 모르게 위반 할 수 있는
12대 중과실 사고로 인한
교통사고처리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초행길 운전 중 공감 할 수 있는
“나초보”씨의 사연과 함께

우회전 차로에서 직진하게 될 때,
올바른 직진 가능 차로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직진금지 표시가 없는 경우라면
좌, 우회전 차로에서도 직진이 가능했는데요.

 

이것이 불법 행위는 아니지만
교차로 건너편 차로와
일직선으로 연결 되지 않는 구조라면
매우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죠.

 

오늘도 인디 :D와 함께
운전 상식도 바로 알고!
안전 운전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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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확인필_제2020-4819(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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