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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운전자의 중대 과실은? 출근길 자전거 사고 대비하기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입니다:D
최근 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대중교통 이용 대신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분들이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자전거 운전을 하다 보면 사고가 날 뻔한 여러 위태로운 순간이 있죠. 위급한 상황 속에서 나도 모르게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자전거 운전! 자전거 운전자가 조심해야 할 중대 과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떻게 대비할 수 있는지 알아보아요!

 

 

 

 

 

 

자전거 교통사고, 자전거가 가해자인 경우가 50% 이상

 

자전거 운전 중, 운전자가 아무리 조심해도 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아직 국내에 자전거 전용 도로가 없는 경우가 많고, 있어도 보행자들이 걸어 다녀 사고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 길가에 이어폰을 착용하고 걷는 보행자들이 자전거 경적 소리를 듣지 못해 사고가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 건수를 조사한 결과, 자전거가 가해자인 경우가 50% 이상으로 나타났죠.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차’

 

도로교통법상 자전거가 ‘차’에 해당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도로교통법 제2조 17항에 자전거가 ‘차에 해당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요. 따라서 자전거 운전자는 보행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자전거 운전자가 보행자 보호 및 교통 법규를 지키지 않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형사 처분의 대상이 되는데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3조 1항에 따르면 업무상 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다치거나 사망하게 한 경우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죠. 자전거 사고 시 운전자의 책임이 큰 만큼 안전운전은 필수입니다.

 


자전거 출퇴근 시 <운전자 중대 과실> 꼭 기억하세요!

 

자전거 운전자가 아래와 같은 과실을 범하는 경우 형사처분의 대상이 돼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사고로 운전자가 지는 형사책임도 자동차 운전자와 동일하게 적용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호 및 지시 위반

 √중앙선 침범 또는 횡단 ∙ 유턴 금지 위반

 √제한속도 20km/h 초과

 √앞지르기 및 끼어들기 위반

 √보도침범 및 도로 횡단 방법 위반

 √철길 건널목 통과 방법 위반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 위반

 √스쿨존 안에서 어린이 보호 의무 위반

 √무면허 운전

 √음주운전 및 약물 중독 운전

 √승객의 추락방지의무 위반

 

 

자전거 사고, 운전자 보험으로 대비할 수 있어요

 

코로나19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많은 요즘, 자전거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자전거 운전 중 나도 모르게 가해자가 되거나 큰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죠.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계시거나, 평소 자전거 타는 것을 즐긴다면 자전거 운전자 중대법규 위반이 보장되는 운전자 보험을 미리 알아보세요.

 

참좋은운전자+보험
『자전거사고처리지원금(사망/중상해/중대법규위반)(실손)특약』

  

DB손해보험 참좋은운전자+보험은 특약을 통해 자전거 사고로 인한 형사 합의금, 중대법규 위반에 대해 보장해요. 또한 자전거 운전자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중상해를 실손으로 보장하니 자전거를 자주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도움이 되죠.

 


오늘은 자전거 운전자가 주의해야 할 중대 과실 사항을 알아보았는데요. 자전거 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운전자 보험을 통해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DB손해보험 운전자 보험과 함께 자전거를 이용하시는 모든 운전자분들이 안전한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D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이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 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사고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 외 담보 별 자세한 지급 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급 사항 등 보험금 지급 제한 조건은 반드시 약관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갱신형 담보의 경우 갱신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으며 해당 담보의 갱신주기는 최대 3년, 최대 갱신가능나이는 99세까지 입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_제2020-4211(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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