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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고쳐주세요!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잘못된 운전습관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면허를 갓 딴 초보운전자일 때 떨리는 마음으로 핸들을 잡고 교통안전을 철저히 준수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매일 운전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나쁜 운전습관들을 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도 별다른 사고가 나지 않으면 더욱 고치기 어려운데요. 오늘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잘못된 습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둠의 자동차 스텔스 차량



자동차에는 전조등, 미등, 안개등 등 다양한 라이트가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라이트가 있는 이유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다른챠랑에게 내 차량의 유무를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간혹 야간 운전 시에도 전조등을 켜지 않는 차량이 있는데요. 이러한 차량을 ‘스텔스 차량’이라고 부릅니다. 스텔스(stealth)는 레이더망에 잡히지 않는 함정을 뜻하는 말로 어두운 밤 라이트를 켜지 않아 다른 운전자에게 차량 식별의 어려움을 주는 자동차이죠. 밝은 낮부터 운전해 전조등 키는 것을 깜빡하거나, 자동차 계기판에 들어온 불로 전조등을 켰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합니다.



운전할 때는 운전만 해주세요! 전방주시태만



음주운전만큼 위험하고 잘못된 행동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운전 중 유트브나 SNS 시청을 할 경우 음주운전만큼 사고 위험이 높아집니다.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도로 위에서 운전자가 운전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른 일을 한다면, 추돌사고 발생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는데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따르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혈중 알코올 농도 0.08%의 음주운전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2018년도 한국도로공사 조사 결과 고속도로 사망자 사고 원인 1위는 전방 주시 태만으로 운전에 집중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습니다. 운전 중에는 잠시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운전에만 집중하는 습관이 꼭 필요합니다.



내 차를 위해서라도 하지말아주세요 급가속 급제동



내 차를 위해서라도 지양해야 할 운전습관이 있습니다. 바로 급가속과 급제동인데요. 이 두 가지는 난폭운전에 해당하는 것으로 다른 운전자에게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눈이나 비가 올 때는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습관적인 급가속과 급제동은 연료를 낭비시켜 자동차의 연비효율을 낮추고, 차량 브레이크 패드 등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교체 시기가 짧아질 수 있습니다. 다른 운전자와 내 차를 위해서 꼭 고쳐야 하는 습관이랍니다!



안전을 잊으면 불시에 생기는 교통사고!



앞서 말한 나쁜 습관들을 꼭 고쳐야 하는 이유는 아차! 하는 순간 사고가 일어나는 곳이 도로이기 때문입니다. 안전을 방심하는 사이 일어나는 12대 중과실 사고는 형사입건이 될 수 있는데요. 형사입건이 되면, 피해자와 형사합의를 해야 하고, 만약 합의에 실패하면 공탁을 하고 법원의 판결을 받아야 하는 등의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피해자 상해가 심각하지 않아도 12대 중과실은 형사처분 대상이 되는데요. 예를 들어 피해자가 전치 2주나 3주의 경상을 입었어도 12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되면 형사입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피해자가 경상일 경우 예전에는 운전자가 '형사합의금'을 직접 부담했어야 했다면 최근 DB손해보험에서는 전치 6주 미만 사고의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보장하는 운전자 신담보가 나오기도 했답니다. ※ 음주, 무면허, 도주사고 제외 및 실손 비례보상임.



가장 중요한 것은 애초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겠죠?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는 만큼 만약 나쁜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운전습관을 꼭 바꿔주세요.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면허를 땄을 때 안전운전을 다짐했던 순간으로 돌아가서 운전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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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형 담보의 경우 갱신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으며 해당 담보의 갱신주기는 최대 3년, 최대 갱신가능나이는 99세까지 입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_제2020-2433(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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