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이드/보험이야기

야외활동 많은 나들이 철, 보복운전 피해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차사랑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선선한 날씨에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가을을 맞아 드라이브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가을 행락철에는 교통사고가 집중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보복운전피해 관련 영상이 공개되고 실제 피해 사례가 많아지면서 보복운전에 대한 사회적 두려움이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자동차 사고 원인으로 급증하고 있는 보복운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보복운전이란 무엇인가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보복운전은 도로 위에서 특정인과의 사소한 시비로 자동차 등을 이용해 폭행, 협박, 손괴 등의 공포심을 느끼게 하는 행위입니다. 난폭운전은 불특정 다수에게 위협이 되고 반복행위가 있어야 하지만, 보복운전은 특정인을 상대로 한 행위로서 단 1회라도 위반되는 경우 성립합니다.

 


운전자들은 보복운전 피해를 얼마나 경험하나요?


최근 제주에서는 한 운전자가 자신의 칼치기운전에 항의하는 상대 운전자를 폭행해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경찰청이 발표한 2019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1~7월 보복운전 처리 건수는 3,047건으로 집계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2%나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2016년 전국범죄피해조사에 의하면 2016년 한 해 동안 운전경험이 있는 사람 가운데 보복운전의 피해자는 414,363명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체 운전자의 약 2%에 해당하여 100명 가운데 2명 정도가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복운전의 주요 형태는 무엇일까요?

 

 

가장 많이 발생하는 보복운전 행위는 추월하여 차량 앞에서 고의로 급제동하여 위협하는 것으로 보복운전피해발생 사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그 다음으로 욕설을 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갓길 쪽으로 밀어붙이는 행위 순입니다.

 

보복운전의 원인은 상대방이 경적을 울렸거나 상향등을 켰을 때, 깜빡이를 켜지 않고 앞으로 끼어들었들 때 등의 이유인데요. 운전 중 순간적인 분노를 못 참고 도로 위에서 상대 차량에게 위협을 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복운전 피해 어떻게 예방해야 될까요?

 


보복운전피해위로금 특약으로 대비하세요

보복운전피해 발생 시 위로금을 보장 받을 수 있는 보복운전피해위로금 특약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만약, 운전자가 보복운전의 피해자가 되어 수사기관에 신고, 고소, 고발 등이 접수되고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약식기소 포함) 또는 기소유예된 경우, 해당 특약에 의한 가입금액을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복운전피해(인적물적)위로금 특약에 가입하면, ‘보복운전의 피해자로서 신체 피해가 발생하거나, 자동차 또는 부착물 손해가 발생하여 수사기관에 신고, 고소, 고발 등이 접수되고 검찰에 의해 공소제기(약식기소 포함) 또는 기소유예된 경우 해당 특약에 의한 가입금액을 보상 받아 교통사고 피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단 피보험자, 보험수익자, 계약자 등이 고의로 사고를 유발한 경우또는 상호보복운전으로 기소 또는 기소유예 되는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사소한 운전 매너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전 운전을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 달리는 도로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방향지시등을 켜면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운전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도로교통법 제381항에 의하면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 우회전, 횡단, 유턴, 서행, 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 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요. 방향지시등을 사용하는 것은 다른 차량들이 예측하며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상대방이 방어운전을 하도록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 사소하지만 아주 중요한 의무입니다.


오늘은 위험한 운전으로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보복운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보복운전은 상대방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데요.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안전운전과 양보운전을 한다면 보복운전피해 걱정, 더 이상 필요 없겠죠? 운전자 곁에서 마음까지 든든하게 지켜주는 DB손해보험 운전자보험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이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 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사고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 외 담보 별 자세한 지급 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급 사항 등 보험금 지급 제한 조건은 반드시 약관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_제2019-4265(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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