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탐방/여행정보

"겨울 탈출!" 따뜻한 해외여행지 추천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강추위가 몰려옵니다. 이럴 때는 이불 속, 아니면 따뜻한 나라로의 탈출이 그리워지는데요. 그 누구보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해외여행지를 인디:D가 소개합니다~

 

 

두바이 Dubai

 

 

 

첫 번째 소개해 드릴 여행지는 두바이인데요. 12월부터 3월까지 우리나라의 봄과 가을같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가 지속하는 두바이는 요맘때 떠나기 딱 좋은 따뜻한 여행지로 잘 알려졌죠. 시원한 바다와 함께 사막 체험도 할 수 있고, 늘씬한 고층 빌딩이 즐비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두바이! 두바이를 제대로 즐기려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버즈 칼리파 빌딩 인증샷과 세계 3EO 분수쇼인 두바이몰 분수쇼 관람은 필수랍니다~

 

 

뉴질랜드 New Zealand

 

 

 

우리와 사계절이 반대인 따뜻한 남쪽 나라 뉴질랜드! 이맘때 뉴질랜드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따뜻한 여행지로 제격인데요. 여름 평균 기온이 22도 전후라니, 겨울에만 되면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뉴질랜드 떠나는 이유를 알겠네요~ 천혜의 자연을 마음껏 누리며 다양한 액티비티와 로드트립을 즐기기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자연 천국인데다 크라이스트 처치, 퀸스타운, 남동부 해안, 그리고 그 유명한 서부 빙하지까지 개성 넘치는 장소들이 즐비해 입맛에 맞게 골라 골라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12월부터 2월까지 직항 노선이 취항하고 있어 더 빠르고, 편하게 다녀오실 수 있는 해외여행지랍니다.

 

 

세인트루시아 Saint Lucia

 

 

 

이번에는 좀 낯설지만, 최근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해외여행지 세인트루시아를 소개할게요~ 중앙아메리카 트리니다드토바고 북쪽 카리브 해와 대서양 사이에 있는 섬나라 세인트루시아는 과거 영국과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 여러 문화가 공존해 있는 독특한 분위기의 나라죠. 이런 세인트루시아를 제대로 느끼시려면, 매주 금요일 열리는 길거리 축제에 꼭 참가하셔야 한답니다. 화산, 온천, 머드, 정글 등 대자연의 포근함 속에서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전통 카리브 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입 호강은 덤! 평생 잊지 못할 단 하나의 해외여행지를 찾으신다면, 지금 바로 세인트루시아로 향해 보세요~

 

 

코스타리카 Costa Rica

 

 

 

중앙아메리카 남부에 있는 코스타리카는 영화 <쥬라기 공원>의 모티브가 된 웅장한 원시림을 자랑하는 천연 그대로의 여행지인데요.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야생동물들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기도 하죠. 또, 아름다운 해변에서 칵테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누리거나 생애 첫 서핑을 즐기기에도 딱 좋은 곳이랍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의 특성에 따라 도심을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누리고 싶은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세이셸 Seychelles

 

 

 

마지막으로 할리우드 셀럽들이 휴가를 떠나는 초특급 휴양지로 유명한 세이셸을 소개합니다~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아름다운 섬 세이셸은 아프리카 인도양에 위치해 있으며, 모두 115개의 작은 섬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요. 그중에서도 수도 빅토리아가 있는 마헤섬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발레 드 메 국립공원이 있는 프랄린 섬이 유명해요. 섬이 많다 보니 명품 해변도 넘쳐나 어느 해변에서든 하얀 모래와 에메랄드빛 바다를 누릴 수 있답니다. 바닷물이 맑아서 스노클링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 잊지 못할 겨울 해외여행지로 충분하겠죠?

 

오늘은 인디:D가 이맘때 떠나기 좋은 따뜻한 해외여행지를 소개해 드렸어요. 춥다고 방 안에서만 지내기엔 이 겨울이 너~무 길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여행지로 떠나 추위도 잊고, 추억도 남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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