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어느덧 2017 설 연휴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 연휴를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고향으로 내려가는 티켓’이 꼭 필요한데요. 코레일은 1월 10일~11일 양 일간 ‘설 티켓 예매’를 진행합니다. 


아마 오늘 오전 6시부터 진행된 티켓 예매로 인해, 많은 분들인 밤잠을 설쳐가면서 코레일 홈페이지를 들여다봤으나, 경쟁이 워낙 치열하다보니.. 예매를 하지 못한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디:D와 함께 코레일 KTX 예매 성공을 위한 꿀팁과 아직 기간이 남아있는 수서고속철도 SRT, 고속버스 예매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코레일 승차권 예매시간과 방법 



( 이미지 출처 : 코레일 홈페이지 )


코레일은 10일과 11일, 이틀 간 코레일 홈페이지(http://www.letskorail.com/)에서 가능합니다. 방법은 인터넷 예약과 매표창구 예매 등 2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인터넷 예매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매표창구 예매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2시간) 현장에서 진행됩니다. 

 



10일(화)과 11일(수), 두 일자에 예매 가능한 지역이 다릅니다. 금일(10일)에는 경부, 경전, 동해, 대구, 충북, 경의, 경원, 경북, 동해남부선 예매가 진행되었고, 내일(11일)에는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예매가 진행되고, 12일(목)에는 새로 생긴 고속철도인 수서고속철도 SRT 예매가 시작됩니다. 


단, 예매에 앞서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코레일 홈페이지와 창구 예매 외, 코레일 톡이나 철도고객센터(ARS), 자동발매기 등에서는 ‘설 연휴 승차권’을 예매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예매하기 위해서는 ‘코레일 멤버십’번호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입이 안되어 있으신 분들은 사전에 미리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예매 후에는 1월 11일(수) 오후 4시 ~ 1월 15일(월) 자정까지 결제를 완료하셔야 되는데요. 기한 내에 결제가 안될 경우 자동으로 취소되어 대기자에게 표가 넘어간다는 점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코레일 티켓 예매 성공을 위한 꿀팁 


금일 오전 6시,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티켓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고향으로 가는 티켓을 사수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몰리면서, 사이트 접속은 지연되고 6시가 조금 넘자마자 경부선 일부 구간은 바로 매진되었는데요. 


이처럼 명절 티켓 사수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스피드’입니다. 최대한 시간을 지체시키는 요소들을 배제하여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티켓 사수를 위한 방법입니다. 


먼저,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회원가입을 미리 하신 후 멤버십 번호와 비밀번호를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특히, 로그인 시 주소 입력, 즐겨찾기, 새로고침 등으로는 로그인이 안되기 때문에 로그인 화면에서 직접 해당 멤버십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코레일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예매 기회를 주기 위해 예약 요청 가능 횟수를 6회로 제한하고, 홈페이지 대기 시간이 3분을 경과할 경우 재접속 하도록 되어있는데요. 컴퓨터를 켜놓고 마냥 홈페이지에서 대기하다가는 ‘재접속’을 해야 하므로 중간중간 클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원하는 차량의 좌석이 모두 매진될 경우, 바로 ‘예약 대기’를 신청할 수 있으므로 혹시나 나올 수 있는 표를 위해 꼭 ‘예약 대기’를 신청해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지금부터는 예매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한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코레일 홈페이지와 시간 맞추기 


수강신청을 할 때 보면, 오픈 시간과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 핸드폰과 컴퓨터 시간을 조정하는데요. 명절 티켓 예매의 경우에도 코레일 홈페이지 시간으로 오전 6시가 되자마자 방문자가 몰리기 때문에, 정확한 시간을 알고 접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임시커(http://timecker.com/)를 통해 코레일 홈페이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 이미지 출처 : 타임시커 홈페이지 )


타임시커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위 이미지처럼 ‘검색창’이 나옵니다. 해당 검색창에 시간을 알고자 하는 사이트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코레일’이라고 검색창에 검색하면, 


 


( 이미지 출처 : 타임시커 홈페이지 )


현재 코레일 홈페이지의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간혹 휴대폰과 컴퓨터 시간 설정이 잘못되어있어 티켓 예매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해당 홈페이지를 활용하셔서 꼭 예매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 멤버십 번호 기억하기 


인터넷 예매는 코레일 회원만 가능하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회원가입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시고, 가입되어 있으시다면 멤버십 번호와 비밀번호를 기억해두셔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3) 1~3순위 정하기 


1순위만 정하는 것이 아닌, 1~3순위를 정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1순위로 선정한 차량의 티켓팅에 성공하면 가장 좋겠지만..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2순위와 3순위를 설정해, 실패할 경우 바로 다음 티켓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둔다면 우왕좌왕하지 않고 티켓팅을 할 수 있겠죠? 




아쉽게 코레일을 놓쳤다면… SRT와 고속버스로 눈을 돌려라!





만약.. 아쉽게도 코레일 티켓팅에 실패했다면… 바로 SRT와 고속버스 예매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수서고속철도인 SRT 승차권 예매는 오는 12일 SR 홈페이지와 서울역, 수서역 등 지정된 역 창구에서 진행됩니다. SRT 역시 SR회원에 한해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매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반드시 회원가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인터넷 예매는 코레일과 동일한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창구 예매는 수서, 동탄, 지제 등 17개 SRT 정차역과 서울, 영등포, 용산, 수원, 광명역 등 수도권 5개 역 창구에서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됩니다. 


단, 수서~동탄 / 지제, 동탄~지제 / 지제~천안 / 아산, 부산~울산 / 울산~신경주 등 단거리 구간은 예매에서 제외된다는 점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한편 고속버스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 호남선)에 한해 지난달 26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예매는 홈페이지, 모바일, 창구예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시간 제약 없이 매진 전까지 예매가 가능하니, 서둘러 진행하신다면 명절, 고향으로 가는 티켓을 사수할 수 있겠죠? 


오늘 인디:D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꼭 티켓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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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부화재 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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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형 2017.03.3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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